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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1-29 11:00
2013년 겨울 추리여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527  
추리문학관 개관 20주년 기념
제17회 겨울추리여행 안내
유럽여행 2013 1.5-1.30
스위스-오스트리아-체코-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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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05(토) 부산 출발-취리히행
 
02. 1.06(일) 취리히
스위스 최대 호반도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급 쇼핑가와 중세 문화가 살아 쉼쉬는 아름다운 도시.
-프라우뮌스터 성모교회 방문: 노령기의 샤갈이 제작한 아름다운 스테 인드글라스 작품들을 볼수있다.
-취리히호수 유람: 유람선을 타고 호반의 아름다운 풍광을 구경한다.
 
03. 1.07(월) 베른행(열차1)
스위스 수도. U자형으로 굽이쳐흐르는 아레강에 둘러싸인 구시가는 중 세의 모습이 그대로 간직되어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긴 역사 의 숨결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산책: 구시가 중심에 있는 베렌 광장과 마르크트 거리를 걸으며 세련 된 카페에서 커피도 마신다. 베른의 명물인 석조 아케이드 구경.
-베른 역사박물관 관람: 신고딕 양식의 건물이 인상적인 박물관으로 수집품이 충실하다.
 
04. 1.08(화) 베른
-아인슈타인 하우스 방문: 20대를 베른에서 보냈던 아인슈타인. 26세 때인 1905년 그 유명한 특수상대성이론을 탄생시켰던 바로 그곳을 찾아간다.
-파울 클레센터: 20세기를 대표하는 추상화가 파울 클레의 작품 약 4 천 점이 전시되고 있다. 유명 건축가 렌조 피아노가 설계한 파도 모 양의 건물도 볼거리.
-코른하우스켈러에서의 저녁 식사: 18세기 곡물 창고를 개조한 지중해 요리 식당겸 위스키바. 돔형태의 내부는 천정과 벽이 온통 18세기 프레스코화로 뒤덮여있어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여기에 재즈 음악까 지-----.
 
05. 1.09(수) 인터라켄행(열차2)
양켠에 두 개의 호수를 거느린 세련된 분위기의 알프스 리조트 도시. 알프스 최고봉인 융프라우 주변 산악관광의 시발점이자 중심지.
-산책: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중심가 회헤 마테 광장에서 융프라우의 신비스러운 모습을 바라보다.
-빅토리아 융프라우 호텔에서 커피 한 잔: 대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웅장한 스위스 대표 호텔에서 커피를 마시다.
 
06. 1.10(목) 그린델발트행(열차3)
융프라우 주변에서 가장 북적이는 알프스리조트 도시. 아이거와 베터호 른이 바라보이는 들판 여기저기에 자리잡고 있는 통나무집 살레의 모습 이 아름답다.
-피르스트 전망대: 로프웨이를 타고 2,168m까지 올라가면 베터호른, 아이거, 슈레크호른이 눈 앞에 우뚝 서있다.
-클라이네 샤이데크 전망대: 등산열차를 타고 아슬아슬 올라간다. 융 프라우, 아이거, 묀히 등 세 개의 산을 감상하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 은 곳.
 
07. 1.11(금) 로잔행(열차4)
레만호수 언덕 비탈면에 펼쳐진 학문과 교육의 도시.
-대성당: 스위스에서도 손꼽히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고딕양식의 대성 당 방문.
-우시지구: 레만호수 최대 항구로 세계 유명인들의 별장과 호화요트가 가득 찬 호반 리조트 지구 산책.
몽트뢰
풍광이 뛰어난 호반의 리조트.
-프레디 머큐리 동상: 영국 출신의 뮤지션. 호반 산책로에서 만날 수 있다.
-시옹성: 바위섬 위에 있어 호수 위에 떠있는 것 같은 아름다운 성. 14세기에 완공.
 
08. 1.12(토) 체르마트행(열차5)
도도한 아름다움으로 알프스의 여왕으로 불리는 마터호른산 관광을 위 한 유일한 전초기지. 어디를 둘러봐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목조 살레들로 가득 찬 독특한 정취의 리조트 도시.
-반호프거리: 호텔과 상점들이 늘어서있는 중심가 산책.
-마터호른 박물관: 마터호른 등정에 최초로 성공한 에드워드 윔퍼 일 행이 조난당했을 때 사용한 부러진 자일을 비롯 마터호른 역사 자료 가 전시되어있다.
-수네가 전망대: 마터호른을 한 눈에 볼 수있는 전망대에 오르다.
해발 2,300m.
 
09. 1.13(일) 생모리츠행(빙하 특급/열차6)
환상의 빙하 특급열차를 타고 체르마트에서 생모리츠까지 270km구간 을 시속 34km의 느린 속도로 8시간에 걸쳐 간다. 전구간에 걸쳐 하늘 을 찌르는 높은 산들과 깊은 계곡, 희고 탁한 빙하천, 291개의 다리와 91개의 터널 등 황홀하게 뒤바뀌는 풍광에 모두가 넋을 잃는다.
생모리츠
세계적인 유명 스키리조트의 도시로 시내는 전세계에서 몰려온 스키어 들로 북적인다.
-도르프 지구: 유명 브랜드 매장과 고급 시계점들이 줄지어있어 눈요 기하기에 좋다.
-세간티니 미술관: 평생 알프스의 산들만 그린 19세기 화가 조반니 세 간티니의 작품들이 소장되어있다. 미술관 외관이 독특하다.
 
10. 1.14(월) 루가노행(버스)-몬타뇰라 왕복(버스/헤세 박물관)
스위스 남부 이탈리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타치노주 최대의 국제 호 반도시. 밝고 개방적인 리조트 분위기가 넘친다.
-리포르마 광장과 나싸거리: 멋진 카페와 상점이 늘어선 번화가를 한 가롭게 걸어보자.
-호반 산책로: 쪽빛 호수를 바라보며 거니는 나만의 시간.
-성로렌초 대성당: 다양한 시대의 건축양식이 혼재된 대성당.
-간드리아 마을: 절벽에 매달린듯 지어져있는 집들과 레스토랑, 호수 위로 나와있는 나무 테라스가 근사하다.
몬타뇰라
-헤세 문학관 방문: 전쟁을 혐오한 헤세는 1919년 몬타뇰라로 이주, 1962년 서거할 때까지 그곳에 거주하면서 많은 작품과 그림을 남겼 다.
 
11. 1.15(화)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행(열차7)
음악의 도시. 모차르트의 고향이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시. 음악의 도시 답게 시내 곳곳에서 각종 콘서트와 공연이 끊이지 않는다.
-모차르트의 집: 모차르트가 1773년부터 7년 동안 거주했던 집. 그의 가족의 삶과 역사에 대한 각종 전시물들을 볼 수있다.
-미라벨 정원: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정원. ‘사운드 오브 뮤직’에 서 마리아와 아이들이 그 유명한 도레미솔을 불렀던 곳으로, 갖가지 꽃으로 장식된 화단과 멋진 분수들이 아름다운 정원을 빛내주고 있 다.
-게트라이데 거리의 간판들: 좁은 거리, 머리 위를 덮고 있는 무수한 돌출 간판들이 흥미롭다. 아름다운 철제 세공품들을 보고 있노라면 장인 정신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12. 1.16(수) 체코 프라하행(열차8)
유럽에서 중세의 모습이 가장 잘 보존되어있는 체코 수도 프라하. 다리 난간에, 건물 기둥에, 지붕 아래에 중세가 있다. 백개의 첨탑을 가지 고 있으며, 신성 로마제국의 수도였던 도시답게 도시 전체가 박물관 으로 보일 정도로 화려한 역사와 문화가 시간이 흐를수록 빛나고 있는 고장. 좁은 골목 골목에 흘러나오는 바이올린 소리를 들으며 낭만적인 분위기에 젖다보면 어느 새 나 자신이 카프카의 분신처럼 느껴져 그의 영혼을 찾아헤매는 방랑자가 된다.
 
13. 1.17(목) 프라하
-카를교 위에서: 블타바강을 가로 지르는 카를교만큼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아름다운 다리가 또 있을까. 1357년에 처음 세워진 다리 양켠 에 서있는 30체의 성상들은 다리에도 품격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거리의 화가들과 악사들의 향연에 도무지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구시가 광장: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등 시대를 뛰어넘는 아 름다운 중세 건물들로 둘러싸인 광장. 주위에는 카페와 상점이 자리 잡고 있다. 민중 봉기와 처형 등 여러 역사적 사건의 무대가 되기도 했으며, 중앙에 있는 얀 후스의 커다란 군상이 유난히 눈에 띤다. 프 라하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얀 후스는 가톨릭 교회의 부패를 통렬히 비판했다가 1415년 종교회의에 의해 화형에 처해졌다.
-카페 밀레나에서 커피 한 잔: 카프카가 여섯 번째 연인이자 소설 ‘성’의 주인공 프리다의 실제 모델이었던 밀레나와 함께 살았던 집을 개조한 카페.
-카프카 박물관: 41세로 요절한 불우한 천재 작가 프란츠 카프카. 사 르트르와 카뮈에 의해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은 그의 문학 은 인간의 부조리와 인간 존재의 불안, 그 무근저성을 날카롭게 통찰 한다. 박물관으로 개조된 그의 생가에 가본다.
 
14. 1.18(금) 프라하
-구시가지 청사의 천문시계: 매시간마다 수탉이 홰를 치는 소리를 들 으려고 사람들이 몰려든다. 죽음을 상징하는 해골이 줄을 잡아당긴 후 모래시계를 들어올려 뒤집으면 시계탑 위쪽의 창문들이 열리면서 12사도들이 성 바울을 따라서 차례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행렬이 끝 나면 비로서 수탉이 홰를 치면서 벨을 울려 시간을 알려준다.
-클레멘티눔 도서관: 과거에는 프라하 대학 도서관이었는데 현재는 국립도서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장엄한 내부 모습이 사람들을 압도 한다.
-바츨라프 광장: 체코인들이 소련의 침공에 맞서 저항한 자유와 민주 의 광장. 신 르네상스식의 웅장한 국립박물관과 성 바츨라프의 기마 상이 있으며, 광장 양켠 대로변에는 유명 호텔과 백화점, 레스토랑 이 즐비하다.
-무하 미술관: 관능미 가득한 세계로의 초대. 알폰스 무하의 작품은 아르누보 양식으로 그리는 여성화가 특징. 생활고 때문에 그린 관능 미 넘치는 포스터가 화제를 불러일으키면서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 다.
 
15. 1.19(토) 독일 마이센-드레스덴행(열차9)
마이센을 거쳐 드레스덴으로 향한다.
마이센
푸른 칼의 도시’로 불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이센 자기의 도시.
드레스덴
엘베의 피렌체’로 불리는,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예술과 바로 크의 고도. 바로크의 건축군이 시선을 끈다. 30여개나 되는 미술관과 박물관들을 어찌 다 볼 수있을까
-츠빙거 궁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바로크 궁전의 걸작. 환상적인 님프의 욕탕, 루벤스와 라파엘로 등의 걸작들이 소장되어있 는 박물관, 어마어마한 양의 도자기 컬렉션----그 모든 것들이 담 겨있다.
-브륄의 테라스: 엘베 강변의 아름다운 테라스.
 
16. 1.20(일) 드레스덴
-드레스덴성: 네오 르네상스 양식의 건물. 50만점에 달하는 판화와 사 진 컬렉션, 왕가의 보물들이 전시되고 있다.
-요하노임과 슈탈호프: 요하네임은 교통박물관.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것이 슈탈호프로, 중세 기사가 마상 경기를 행했던 곳이다. 왕후 귀 족의 관전석인 이탈리아풍의 회랑은 르네상스 양식의 걸작이다. 외벽 에 약 2만 5000장의 마이센 자기 타일을 사용하여 만든 ‘군주의 행 렬’이 보는 이를 압도한다.
 
17. 1.21(월) 바이마르행(열차10)
18세기 유럽 문예의 한 세기를 구축한 도시. 괴테가 사랑했던 도시로 ‘독일의 작은 파리’로 불린다. 괴테를 중심으로 문학, 음악, 조형 미술 의 위인들이 살았으며, 자유로운 정신을 존중하는 기풍에 따라 독일 최 초의 민주주의 헌법인 바이마르 헌법이 제정되었던 곳이다.
-괴테의 집: 괴테가 1782년부터 죽을 때까지 50년 동안 살았던 집. 컬러풀한 벽, 예술과 자연과학 분야의 다양한 수집품, 6500권이 소 장되어있는 도서실 등 그의 미학에 경탄을 금할수없다.
-실러의 집: 괴테의 권유로 이곳으로 이주하여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살 았다. 명작 ‘빌헬름 텔’도 이곳에서 집필했다.
-괴테 산장: 일룸 강변의 광대한 영국식 공원인 일룸 공원 안에 있다. 소박한 산장으로 크리스티아네와 결혼하기 전 1년 간 이곳에서 함께 지냈다.
 
18. 1.22(화) 트리어행(열차11)
제2의 로마’라고도 불리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고도. 기원전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도시를 건설, 그 유적이 많이 남아있다. 경제학자 칼 마르크스의 고향이기도 하다.
-칼 마르크스 박물관: 마르크스의 생가를 박물관으로 만들었다. 그에 관한 자료들이 전시되어있다.
 
19. 1.23(수) 칼프-하이델베르크행(열차12)
칼프를 거쳐 하이델베르크로 향한다.
칼프
산간의 작은 마을로 헤르만 헤세의 고향. 헤세의 젊은 날의 방황과 고 뇌의 발자취가 깃들어있다. 아름다운 목조 가옥들이 줄지어있는 거리와 목가적인 전원풍경이 눈길을 사로 잡기도 한다.
-헤르만 헤세 박물관: 헤세 작품의 초판본과 자필 원고, 스케치와 수 채화 등 귀중한 자료들이 전시되고 있다.
하이델베르크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 도시이자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관광지. 볼거 리, 향토 요리 레스토랑, 쇼핑 등 모든 것들이 골고루 갖추어져있다. 뒷골목에 숨어있는 작은 고서점에서 뜻밖의 횡재를 할수도 있다.
-하이델베르크 대학: 6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구교사와 도서관, 학생 감옥 등을 구경할 수 있다.
 
20. 1.24(목) 하이델베르크
-하우프트 거리 산책: 카페와 레스토랑, 샵들이 늘어선 번화가. 노천 카페에 앉아 오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며 커피 한 잔.
-철학자의 길 산책: 네카어강 위에 놓여있는 벽돌색 알테 브뤼케 다리 를 건너 좁고 가파른 길을 조금 오르면 철학자의 길이 나온다. 사계 절마다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만발하는 아름다운 산책로. 여기서 바 라보는 성과 구시가의 경관이 뛰어나다.
-학생주점에서 젊은 날로 돌아가 맥주 한 잔.
 
21. 1.25(금) 로텐부르크(열차13)
로만틱가도의 여러 도시들중 단연 돋보이는 곳. 도시를 둘러싸고 있는 성벽과 그 안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중세의 구시가지, 그림 같은 건물들 -----상상 속에 그리던 중세로 시간여행을 떠난 것 같다. 매력적인 이 중세 도시의 구석구석을 발길닿는대로 걸어보자.
-중세 범죄박물관: 과거 700년에 걸친 유럽의 법과 형벌의 역사를 전 시하고 있다. 단두대나 목자르는 칼 등 잔인한 형 기구들과 정조대, 사기범에게 씌웠다는 징계 마스크 등 독특한 전시품이 3000점 이상 전시되어있다.
 
22. 1.26(토) 로텐부르크
-인형과 장난감 박물관: 1780-1940년에 걸쳐 유럽에서 제작된 인형 을 주로 전시하고 있다. 인형을 통해 당시의 패션과 생활관습 등을 엿볼수 있다.
-인형극장: 카바레 분위기를 인형으로 재현. 5-10분 가량의 짤막한 소극이 이어진다. 노래와 기예로 되어있어 언어를 알아듣지 못해도 재미있다.
 
23. 1.27(일) 뮌헨행(열차14)
자연과 예술, 쇼핑과 먹거리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해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2를 다투는 독일 남부의 대도시. 특히 세계 최 대의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티벌이 유명하다.
-마리엔 광장: 사람들로 북적이는 쇼핑거리. 네오 고딕양식의 신시청 사 건물이 사람들을 굽어보고 있다.
-맥주와 족발 안주: 유명한 맥주집 호프브로이는 세계 각지에서 온 관 광객들로 항상 북적인다. 그 틈에 끼어 생맥주를 마시며 기름기를 쫙 뺀 팔뚝만한 족발 안주를 뜯어먹는 맛이란-----.
 
24. 1.28(월) 뮌헨
-미술관 방문: 광대한 구역에 걸쳐 모여있는 세계적인 미술관들과 그 소장품들을 보면 독일의 문화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간다. 그 어마 어마한 규모와 아낌없는 투자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모던 피나코데코: 유럽 최대 규모의 현대 미술관. 20세기 이후의 현 대 미술이 집대성되어있다.
 
25. 1.29(화) 뮌헨
-레지덴츠: 바이에른 왕가의 궁전이었던 곳. 영화의 극치를 보여주는 왕실의 전당으로 모든 공간이 황금색 장식으로 채워져있어 그 화려함 에 기가 질린다. 121명의 역대 왕들의 초상화 갤러리와 르네상스 양 식의 대광장, 고대 조각이 줄지어있는 안티콰리움 등은 꼭 놓치지 말 아야 한다. 규모가 엄청나기 때문에 모두 관람하려면 빨라도 여러 시 간이 걸린다.
-영국정원: 광대한 지역에 조성된 영국식 정원에서 긴 여행의 마무리 휴식을 취한다.
-학센바우어: 뮌헨에서 가장 유명한 돼지고기 전문 레스토랑에서 여행 의 마지막 저녁 식사를 한다.
 
26. 1.30(수)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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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공료 1,500,000
2. 철도패스 800,000(유레일과 스위스 철도 패스)
3. 숙박료 2,000,000(25박x80,000)
4. 식사비 1,250,000(25일x50,000)
5. 잡비 1,250,000(25일x50,000/입장료 커피 팁 버스 택시 술 스위스 등산열차 추가 요금 등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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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1인당 6,800,000원/ 할인 요금 6,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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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집인원: 10명
2. 신청기한: 12월 5일(수)까지.
3. 계약금: 1,000,000원 입금요(외환은행 620-170253-966 김성종)
입금과 동시 연락요망.
4. 신청자는 여권복사물과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및 이메일 주소를 보낼 것,
5. 연락처: 010.3840.1984(김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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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비가 없는 소박하고 절제된 여행을 원칙으로 합니다.
* 여행사 여행이 아닌 우리 자신의 자유로운 배낭여행입니다..
* 여행코스는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신청회원은 심사를 거쳐 접수하니 양해 바랍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팀장(김성종)이 가이드를 맡습니다.

김기림 13-07-05 17:45
답변 삭제  
금액이 ㅎㄷㄷ하네요.. 그리고 컨셉이 추리여행인데 추리작가의 집이나 추리와 관련된 일정이 별로 눈에 안띄네요..